체인지유피부과

<국민일보> 유지훈 원장님 탈모관련 기사

체인지유피부과
2021.05.12 16:36 363 0

본문


하루 한 알, 남성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MUST DRUG’

이영수 news_email.png / 기사승인 : 2012-07-04 09:55:00


탈모나 발기부전과 같은 남성질환, 신체적 증상 외에도 남성의 심리적 요인과 밀접한 관련

[쿠키 건강] 하루 한 알 복용으로 남성들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의약품들이 있다. 경구용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1mg)와 시알리스 5mg와 같은 하루 한알 복용하는 치료제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탈모나 발기부전은 대표적인 남성 질환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크고 사회적으로도 영향을 미쳐 남성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질환이다.

이들 치료제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매일 하루 한 알씩 복용하는 경구용 치료제라는 것이다.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하루에 2~3회 이상 때맞춰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어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매일 한 알씩 약을 복용해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치료뿐만 아니라 남성으로써의 자신감 또한 높아지는 심리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유전적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탈모 증상이다. 체내에 생성된 체내에 생성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 DHT)이라는 물질에 대해 민감한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 번 탈모가 시작되면 계속 진행되는 것은 물론이며,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증상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탈모가 진행되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져 젊은 층에서도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들이 많아졌다. 또한 탈모는 외모와의 상관관계가 높아 취업이나 결혼을 앞둔 20~30대 남성에게 더욱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남성형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는 미국식품의약국(FDA)과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은 유일한 남성형 경구치료제이다. 남성형 탈모의 원인이 되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작용을 막아 탈모 증상을 호전시키는 약물로 하루 한 알씩 6개월 이상 복용하면 탈모 진행이 억제되고, 발모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실제로 프로페시아를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한 탈모 환자 가운데 90%가 약 복용 후 탈모가 멈췄고, 70% 이상이 모발이 다시 나기 시작했다. 남성형 탈모의 전형적인 증상인 O자 형태로 빠지는 정수리 탈모와 M자형 탈모로 불리는 앞머리 탈모에 모두 효과가 좋다. 하루 1번 시간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으며 제형 크기가 작아 복용이 용이하다. 1개월 분량의 28T와 함께 장기적인 복용의 편의성을 높인 3개월 분량의 84T 대용량 제품도 나와있다.



체인지유 피부과 류지훈 원장은 “탈모치료와 같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에서 하루 한 알 꾸준히 복용하는 치료제는 환자들의 편의성을 도와 지속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한다”며,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치료로 얻어지는 자신감으로 인해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고 말했다.

남성들의 자신감과 자존심까지 위축시키는 또 다른 질환인 발기부전도 하루 한 알, 꾸준한 복용으로 충분히 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

대표적인 발기부전치료제로 손꼽히는 한국릴리의 시알리스 5mg 매일 복용법은 ‘하루 한 알’ 복용하면 효과가 꾸준히 지속 돼 ‘발기부전이 없는 것과 같은 정상적인 성생활’을 가능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기력 개선’에만 초점을 맞춘 다른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와는 달리, 발기부전이 없던 것처럼 이전과 같은 자연스러운 성생활과 새벽발기 효과를 통해 환자들에게 발기력 개선뿐 아니라 삶의 자신감을 되찾아 준다.

2009년 성의학지(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시알리스 5mg을 12주간 매일 복용 시 환자와 파트너 모두 ‘발기부전이 없던 때와 같이’ 성적 삶의 질(SQoL, Sexual Quality of Life)이 상승해 발기력 개선은 물론 발기부전으로 잃어버렸던 친밀감과 자연스러움을 회복하여 환자와 파트너 모두 서로가 만족하는 성생활을 되찾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복용하는 발기부전 치료제 중 세계 최초로 유일하게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다른 성분의 치료제와는 달리 술이나 음식 섭취에 별 영향이 없어 하루 중 언제나 부담 없이 자연스런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알리스 5mg 매일 복용법’ 외에도 필요 시 복용하면 36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시알리스 10mg, 20mg 필요시 복용법’이라는 두 가지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어, 환자의 편의에 따라 복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탈모나 발기부전은 신체적 증상은 물론 남성의 심리적 요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표적인 질환들이다. 많은 남성들이 이들 질환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막상 치료를 받기보다는 검증되지 않은 방법에 의존하여 숨기고 가리기에만 급급한 실정이다. 더 이상 임시방편에만 힘쓰지 말고, 하루 한 알씩 경구용 치료제를 복용한다면 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자신감도 되찾을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