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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칙칙하던 피부톤이 맑고 환해졌어요~ 등록일 : 2014-04-08
등록자 : 정현미 scym1@hanmail.net | 조회수 : 4636

 

    오랜 골프로 인해 자외선을 많이 접하다 보니 피부에 잡티와 기미가 많아 늘 우울했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관리 받는것이 쉽지 않았어요.

어느날 점점 더 칙칙해지는 얼굴을 보며 관리의 절실함을 느끼고 범계에서 제대로 된 피부과 전문의를 찾다가 좋은 평가가 많은 "체인지유" 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금방 달라질거라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5-6회 정도 레이저 토닝외 몇 가지 치료를 받았으나,

별로 변화가 느껴지지 않고 주위 친구들도 전혀 다른점을 못느끼겠다는 말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어요.

횟수를 거듭하면서 점점 더 조바심을 갖게 되었던 것 같아요. 불안감에 간호사님께 물어보니 6회 이상 받아야 변화가 느껴질거라는 말에 안도를 했었어요.


 원장 선생님을 믿고 7회 정도 하다보니 드디어 가족들이 먼저 피부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고 하고,

친구들이 정말 효과 있다면서 피부톤이 맑고 화사해졌다고 하더군요~

화장을 해도 그렇게 칙칙하던 피부가 생얼로 봐도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요즘은 매일 매일 거울 보며

달라진 모습에 우울했던 기분이 모두 사라졌답니다.


 그동안 비싼돈의 마사지도 열심히 받았지만 일시적이고 근본적으로 피부과에서 받는 치료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제는 지금의 피부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관리를 받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오늘로써 10회의 치료가 다 끝났는데  그동안 세심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원장 선생님께 먼저 감사 인사 드리고 늘 친절하게 대해 주셨던 실장님외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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